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Local] 돼지 분뇨 이용 발전시설 완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순천에 돼지 분뇨를 활용해 하루 1000㎾ 규모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축분바이오가스 발전시설이 완공됐다.2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순천 정림산업에서 발전시설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갔다. 사업비 12억원이 투입된 축분 바이오가스 플랜트는 5500마리의 돼지에서 발생되는 분뇨 20t을 활용해 하루 1000㎾의 전력을 생산한다. 이 시설은 2012년까지 해양투기가 금지되는 가축 분뇨 처리와 함께 처리 과정에서 발생되는 바이오가스로 전기를 생산하고 그 잔여물로 비료까지 생산하는 1석3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서 민자를 유치해 고효율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화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8-11-3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