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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육성기금 늘리고 종합지원센터 설립

성동구가 경기침체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내놓았다.

8일 성동구에 따르면 내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을 10억원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구는 1992년부터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융자하고 있으며,2002년부터는 시중은행과 협의해 기업 적용금리의 3%를 구에서 보전하는 은행협력자금 융자를 시행하고 있다.이로써 매년 2억 5000만원의 이자를 기업에 지원하고 있는 셈이다.

구는 내년에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어 경쟁력을 갖춘 지역경제를 육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이에 따라 우선 융자 추천을 받고도 담보가 없어서 융자받기 어려운 업체를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특별신용보증제’와 특허증,실용신안등록증,인증서 등 보유한 기술개발 유망기업에 ‘기술특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과 함께 직업훈련과 각종 교육,취업상담,기업융자상담 등 종합적인 지원체계가 구축된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한다.지원센터는 구직자를 위한 맞춤 직업 훈련장 등 각종 교육장,구인·구직 안내시스템,무료 법률·세무 상담 등을 담당한다.

이호조 구청장은 “내년 중소기업육성기금을 10억원으로 확대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면서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성동’을 만드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2-9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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