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6~27일 대중교통 연장운행 지하철·버스 새벽 2시까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설 연휴를 ‘특별 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심야 귀경객, 성묘객 등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23~28일 고속·시외버스를 하루 평균 998회 늘려 매일 5994회 운행하고, 특히 심야 귀경객을 위해 26~27일 오전 2시까지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연장 운행하기로 했다.

또 23일 오전 4시부터 27일 자정까지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하고 1만 5000여대를 더 운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속·시외버스의 고속도로 진입 등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고속도로와 연결된 남부버스터미널∼서초IC와 사평로 삼호가든 사거리∼반포IC 구간 양방향의 도로변 1개 차로를 임시 버스전용차로로 운영한다.

또 1만 3000여대의 차량과 4만 8000여명의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용미리와 망우리 등 시립묘지에는 25~27일 시내버스 6개 노선 운행도 146회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이 기간에 시청에 ‘24시간 상황실’을 운영,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주요 지하철역과 터미널, 백화점 주변의 택시 승차거부와 불법 주·정차를 특별단속하기로 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1-21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