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황일봉 광주 남구청장 자서전 펴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황일봉 광주 남구청장이 재임 기간 틈틈이 써 온 원고를 바탕으로 자전적 에세이 ‘깊은 샘은 마르지 않는다’를 펴냈다.

제1부 ‘내 마음의 풍금’에서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유년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제2부 ‘아믄, 그라지요!’는 효(孝)에 대한 생각과 살아오면서 겪었던 역경과 행복감을 메모했다.

그리고 제3부 ‘사랑, 그리고 정열’에서는 우리 사회가 처해 있는 현안들에 대해 나름의 생각과 해법을 피력했다.

제4부 ‘미래는 희망이다’와 제5부 ‘아름다운 동행’에서는 평소 천착해온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다뤘다.

에세이집에는 황 구청장이 벌교중·전남고와 전남대 총학생회장을 거치는 과정에서 두번씩이나 학교에서 쫓겨나야 했던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황 구청장은 “책을 쓰면서 나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2-5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