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친환경농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친환경 농업에 대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엑스포공원 안에 마련된 친환경 주말농장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주말농장은 총 680㎡에 43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15㎡가량을 분양하게 된다. 분양받은 가구는 연말까지 주말을 이용해 고추·가지·오이·부추 등 채소류를 재배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3만 5000원이다. 엑스포조직위는 3월 중 분양받은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방법 등 설명회를 가진다.(054)789-5520.
울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2-26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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