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30대주부 소방간부후보 수석 졸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방간부후보생 사상 처음으로 ‘30대 아줌마’가 수석 졸업을 차지해 화제다. 11일 소방방재청은 15기 소방간부후보생 졸업·임용식에서 정숙경(32)씨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인 남편(홍성민 소방사)을 따라 지난해 3월 45.6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소방간부후보생에 합격한 정씨는 네 살배기 딸을 둔 당당한 전업주부로 이날 소방위로 임관했다. 정씨는 체력을 쌓기 위해 보약까지 먹으며 수상, 항공, 산악구조훈련 등 고된 합숙훈련을 버텨냈다. 15기 후보생 37명 가운데 여성은 정씨를 포함해 3명이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9-3-12 0:0: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