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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국내 최고 사회복지 대학으로” 꽃동네현도복지대 이원우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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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할 교육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충북 청원군 현도면의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는 20일 5대 신임 총장에 이원우(68) 전 교육부 차관을 임명했다.

신임 이 총장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사회복지이다.”며 “국내 최고의 사회복지 특성화대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 출신으로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공직에 입문한 이 총장은 대통령 비서실 과장, 서울시 부교육감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다음달 15일 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청원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4-21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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