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와 기업, 학교 등이 참여하는 제2회 환경축제(green way festival)가 24~25일 전북도청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구야 걱정 마! 내가 식혀줄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영화제와 전시회, 환경체험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영화제에서는 ‘워낭소리’ 등 환경을 소재로 한 영화 10여편이 상영되며 전시회에서는 아름다운 숲길과 야생화, 환경작품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2009-4-22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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