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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9월15일까지 오존경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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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구청장 김영순)

이달부터 9월15일까지 오존에 의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존경보제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청 안에 오존상황실을 설치하는 한편 주말 및 공휴일에도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운영한다. 구는 오존농도가 환경기준(0.10, 1시간 평균치)를 초과해 0.12/h 이상이면 오존주의보, 0.30/h 이상이면 오존경보, 0.5/h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를 발령한다. 환경과 410-3370.
2009-5-5 0:0: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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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