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75만㎡ 관광명소로 조성
부산 유엔기념공원 일대를 평화특구로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된다.부산 남구는 7일 ´부산 남구 유엔평화특구´ 지정을 위한 타당성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을 중심으로 한 이 일대 75만㎡를 평화특구로 지정해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7월까지 용역을 끝낸 뒤 정부에 특구지정을 신청하고 올해 안에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평화기념관 등 각종 인프라를 구축하고 세계평화축전 및 유엔평화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5-8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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