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평통 자문위원 70% 교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4기 새달 1일 출범

현 정부 출범 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자문위원단이 대폭 물갈이됐다.

평통은 17일 “참여정부 시절인 2007년 7월에 구성된 자문단 중 약 70%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평통 관계자는 대폭적인 교체와 관련, “보수와 진보 인사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했다.”면서 “전임 자문위원단에 진보 성향 인사들이 다수를 차지하다 보니 이번에 교체폭이 컸다.”고 설명했다.

평통은 통일문제와 관련한 대통령 자문기구이다. 평통 자문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7월1일 제14기 자문위원단이 새롭게 구성돼 출범한다. 평통은 이날 서울올림픽공원에서 국내 및 해외 자문위원 등 1만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기 출범회의를 갖는다. 이번 회의는 2년에 한 번씩 평통 의장인 대통령이 소집하는 평통의 최고 의결기구다.

회의에서는 새로 위촉된 제14기 자문위원단 1만 780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제14기 활동방향 보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대식 평통 사무처장은 이날 정부 중앙청사 별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평통은 제14기 활동목표를 ‘통일 선진 일류국가 건설을 위한 국민적 합의기반 강화’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6-18 0:0: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