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 안전포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화성 씨랜드청소년수련원 화재사건이 발생한 지 올해로 10년이 됐다.

송파구는 인재(人災)와 안전불감증의 대명사가 된 씨랜드 참사 10주년을 맞아 29일 ‘어린이 안전문화 포럼’을 개최한 데 이어 30일 10주기 추도식을 갖는다.

활짝 피어나지도 못한 채 까맣게 타 버린 19명의 어린 영혼들을 위로하고, 우리 사회에서 두번 다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된 자리다.

이번 행사는 당시 6살 쌍둥이 딸을 잃은 고석(47·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씨와 막내 아들을 잃은 이경희(55·관리본부장)씨 등 유족들이 내놓은 사고보상금으로 설립된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서 주관한다. 이날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포럼에서는 ▲씨랜드 참사 후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환경분석 및 제도적 발전 방안 ▲보육시설 안전문화 실태분석을 통한 발전방안 등 크게 4개 주제로 어린이 안전문제가 심도깊게 다뤄졌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6-30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