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주차장 야간 개방땐 보수비 95%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0%이상 개방 건물엔 교통유발금 감면도

서울 용산구는 지역의 만성적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 유휴 부설주차장을 야간에 개방하면 주차장 보수비를 제공하고,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해 주는 인센티브 사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용산구의 차량 등록대수는 모두 7만 6131대이다. 꾸준히 공영주차장을 늘려 주차면적 확보에 나서고는 있지만, 차량 증가세를 따라 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 여느 자치구와 마찬가지로 이곳 역시 주차난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구는 지역 내 건물의 부설 주차장을 야간에 5면 이상 개방할 경우 최고 주차장 보수비로 실비의 95%(일반 보수시 최대 150만원, 시설 변경시 300만원)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1면당 월 2만~5만원의 주차요금도 지급한다. 특히 부설 주차장의 50% 이상을 개방하는 건물에 대해서는 최고 20%의 교통유발부담금도 감면해줄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부설 주차장이 있는 일반건축물(주택·상가·사무실)·학교·교회·예식장 등으로 용산구 교통지도과(02-710-3485~9)에 비치된 ‘부설주차장 야간개방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윤두용 용산구 교통지도과장은 “주차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할 지역의 선결과제라는 인식을 갖고 부설주차장 건물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7-2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