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2하나원 내년 착공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가 내년 착공을 목표로 북한 이탈주민을 최대 5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제2하나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통일부 관계자는 8일 “국내 입국한 탈북자의 증가 추세를 감안,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제2하나원을 건립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제2하나원 건립 초기 비용으로 50억여원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이날 경기 안성 하나원 개원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앞으로 (탈북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하나센터를 전국 각지로 확대하고 내년에는 제2하나원 건립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7-9 0:0: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