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부산·경남 등 6개 지자체 동해 남부 연안 관광벨트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과 경북, 부산 등 연안도시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동해남부 연안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2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경북 포항·경주, 울산 남구, 부산 해운대·수영구 등 6개 지자체는 연안도시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어 상품으로 개발하는 ‘동해남부 연안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조만간 양해각서(MOU)를 교환할 예정이다. 동해남부 연안 관광벨트는 철강산업시설(포항)~역사문화유적(경주)~해상 고래관광(울산)~해변 관광지(부산)를 연계하게 된다.

특히 연안 관광벨트는 그동안 지역 간의 연계성 부족으로 당일 코스에 그쳤던 동해남부의 관광사업을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시켜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자체들은 MOU 교환 이후 공동으로 관광객 유치 활동과 홍보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울산 남구는 관광벨트 구축에 맞춰 현재 울산 연안을 운행 중인 고래바다여행선을 경주 감포와 부산 연안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8-13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