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부산·경남 등 6개 지자체 동해 남부 연안 관광벨트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과 경북, 부산 등 연안도시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동해남부 연안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2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경북 포항·경주, 울산 남구, 부산 해운대·수영구 등 6개 지자체는 연안도시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어 상품으로 개발하는 ‘동해남부 연안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조만간 양해각서(MOU)를 교환할 예정이다. 동해남부 연안 관광벨트는 철강산업시설(포항)~역사문화유적(경주)~해상 고래관광(울산)~해변 관광지(부산)를 연계하게 된다.

특히 연안 관광벨트는 그동안 지역 간의 연계성 부족으로 당일 코스에 그쳤던 동해남부의 관광사업을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시켜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자체들은 MOU 교환 이후 공동으로 관광객 유치 활동과 홍보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울산 남구는 관광벨트 구축에 맞춰 현재 울산 연안을 운행 중인 고래바다여행선을 경주 감포와 부산 연안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8-13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