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은 지금] 부산항 웅동지구 자유무역지구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해양부는 부산항 배후단지의 웅동지구를 자유무역지역으로 새로 지정한다고 2일 밝혔다. 웅동지구는 경남 진해 용원·안골·제덕·웅동동 일대 248만 4000㎡로 지난해 12월 자유무역지역 예정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뒤 환경영향평가협의 등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이번에 자유무역지역으로 확정됐다.


내년에 입주기업을 선정하고 2011년까지 기반시설을 조성해 2012년 본격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하는 기업은 낮은 임대료에 관세유보, 부가세 영세율 적용, 법인세 감면 등의 혜택을 받는다. 웅동지구가 가동되면 1조 6000억원의 부가가치 및 9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함께 부산·경남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토부에서 관리하는 항만자유무역지역은 부산항 945만 2000㎡, 광양항 887만 9000㎡, 인천항 240만 5000㎡ 등 총 5개 항만 2287만 5000㎡로 늘어났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9-3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