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 미관광장 ‘평화공원’으로 개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청 앞 미관광장의 이름이 ‘평화공원’으로 결정됐다. 광주시는 10일 명칭 심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역사적 현장인 데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평화’란 이름을 붙였다.

그동안 미관광장 명칭에 대해 ‘인동초 공원’, ‘인동초 평화공원’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었다. 특히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연행돼 고초를 당한 역사적인 현장(옛 상무대)이라는 점과 치평(治平)동의 한자 의미도 감안해 결정됐다. 평화공원에는 김 전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인동초공원’을 별칭으로 사용하고, 고인의 역경의 삶을 상징하는 인동초 1만그루를 심기로 했다. 시는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공원 제막식과 문화행사를 갖는다. 시 관계자는 “공원에는 광주를 빛낸 6명의 인물 동상 등을 설치해 숲과 물, 빛이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9-11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