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을 위한 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달 내로 안전진단 용역을 발주해 은마아파트 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내년 1월쯤 재건축 실시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모두 4424가구인 은마아파트는 강남의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 단지로 2003년 12월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구성됐으나 주민 갈등과 정부규제 등의 이유로 안전진단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8월7일 개정 시행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 따라 안전진단 주체가 재건축 추진위에서 지방자치단체로 변경되면서 이번에 안전진단 실시가 결정됐다.

강남구는 안전진단 결과 은마아파트 재건축이 결정될 경우 내년 하반기 정비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재건축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10-14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