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북 폐수처리장 부실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내 6곳 평가 B·C등급 그쳐

전북도 내 폐수처리장의 운영상태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 주요 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 128곳을 대상으로 운영관리실태를 평가한 결과 도내 6곳은 100점 만점에 58.6~71.5점으로 모두 B~C 등급을 받았다.

완주, 군장, 익산폐수처리장의 경우 비용부담금 징수율과 재난대비 부문은 각각 만점을 받았으나 폐수유입률은 10점 만점에 4~5점대에 머물렀다. 폐수 재이용률은 2~9% 수준에 그치는 등 운영분야가 매우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제성의 경우 10점 만점에 익산은 5점, 군장은 2.5점, 완주는 0점을 받았다.

익산 황등폐수장도 관리분야는 우수하지만 운영분야가 부실해 C급 판정을 받았다.

군산 서수처리장과 김제 봉황처리장은 총점에서 각각 66.4점과 63.8점을 받았지만 상대평가를 해 B등급을 받았다. 이들 처리장 역시 관리분야는 우수하지만 운영분야가 부실하다는 평가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10-20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