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천연암반수 개발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35곳… 1750t 공급키로

대구시가 천연암반수 개발에 나섰다.

27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60억원(국비 30억원 포함)을 들여 내년 말까지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35곳의 지하수 관정을 개발한다. 지역의 5000여개 지하수 관정 가운데 우물 지름이 150~200㎜ 크기인 지하수 관정 일부를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천연암반수는 평소에는 시민들의 건강음료로 제공하고 비상시에는 최소한의 먹는 물로 활용된다. 또 관정 주변에 특색 있는 디자인을 하고 휴식 공간까지 갖춰 대구의 새로운 브랜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관정 한 곳에서 하루 50t 정도의 천연 암반수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개발이 마무리되면 하루 1750t을 확보할 수 있다. 시는 그동안 낙동강 취수원 오염사태가 발생하면 댐 수계 급수량을 늘리고 일부 지역은 제한급수하는 방식으로 대처해 왔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단계적으로 지하수 관정을 300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10-28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