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서울시 불량 약재업소 7곳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지난달 2~6일 동대문구 약령시장의 약재업소 47곳 1298개 품목의 원산지 표시 실태를 점검한 결과, 원산지를 속여 팔거나 기재하지 않은 업소 7곳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업소 한 곳은 수입 황기를 국산으로 속여 팔았고, 나머지 6곳은 맥문동과 당귀·하수오·황기·유근피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다. 현행 농산물품질관리법에 따르면 농수산물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허위표시의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한약재 원산지를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수시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2009-12-3 12: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