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 우치동물원 리모델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3년까지 ‘워킹사파리’로

광주 북구 생룡동 우치동물원이 ‘워킹사파리’로 탈바꿈한다.


광주시는 최근 ‘우치동물원 시설 개선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기존 전시형 동물원에서 자연과 인간의 소통이 이뤄지는 ‘판타지 아일랜드’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방문객과 동물 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워킹 사파리’로 구상, ‘보는 전시’에서 ‘행동 전시’의 개념을 도입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설물을 신설하거나 새롭게 배치한다.‘웰컴하우스’를 조성해 표본전시관을 설치한다. 조류원을 기존 관리사무소 위치로 옮기고, 수변공간을 활용한 조류방사장을 설치한다. 호랑이와 사자 등이 서식하는 맹수사는 전면부까지 방문객들이 다가갈 수 있도록 시설을 보완한다. 시는 내년 초쯤 우치공원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 2013년 완공할 계획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12-17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