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제교류 활성화 총력” 백성택 부산시 국제대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의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신임 백성택(55) 부산시 국제대사는 5일 “그동안 국외 공관 등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국외 교류가 활발해지는 부산시의 국제화 역량과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 대사는 외교통상부 재외국민영사국, 국제기구국, 동북아국 기획조정실 등 다양한 부서를 거친 정통 외교전문가로 지자체의 국제교류 및 외국 주요 지자체와의 신규 교류 사업 등에 대한 업무 경험이 풍부해 앞으로 시의 국제화 교류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부산 기장 출신인 백 대사는 부산고, 고려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1980년 외무고시 14회에 합격해 주일대사관 주베트남대사관 참사관, 주 이스탄불 총영사를 지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01-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