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트로 플러스] 서울 사회적기업 경쟁률 4대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지난해 11월25일부터 한 달간 ‘서울시 예비 사회적 기업’을 1차 모집한 결과 71개사 모집에 285개 법인 또는 단체가 지원해 평균 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분야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보육 도우미, 재가 장기요양사업 등 사회복지 분야가 116개로 가장 많았으며 문화 분야가 76개, 보건·보육 분야가 57개 등이었다.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면 시가 평균 10명의 직원에게 1인당 월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며, 전문가 1인에게도 별도로 15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이번 모집에 이어 2월 2차 모집을 통해 100개 기업을 추가로 선정, 모두 7000개의 일자리를 상반기 중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2010-01-0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