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제주~中 정기직항노선 항공사들 잇따라 늘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항공사들이 잇달아 제주와 해외도시를 연결하는 국제 직항노선을 추진,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진에어는 제주~중국 선전 노선에 189석의 항공기를 주2회 왕복 운항키로 하고 지난해 12월 국토해양부에 운항허가를 받았다. 현재 선전공항 측과 운항스케줄 등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달 첫 취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스타항공도 제주~상하이 정기노선 개설을 위해 지난해 6월 중국 상하이에 기반을 둔 저비용항공사인 춘추항공과 한·중노선 공동운항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춘추항공은 중국에 4000여개의 지점을 보유한 여행사가 설립한 항공사다. 이스타항공은 제주~상하이노선 취항을 위해 조만간 국토해양부에 운항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취항시기는 4월쯤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제주도는 공동 설립한 제주항공에 제주기점 국제노선 개설을 요청해 놓고 있다. 도는 제주항공의 제주 국제노선 취항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노선 개척사업비로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1-0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