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괴산 첫 민원인에 기념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괴산군이 매일 처음으로 민원을 신청한 민원인에게 기념품을 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괴산군은 고객감동 민원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이 같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기념품은 여행용 치약과 칫솔세트다. 첫 번째 민원인은 민원과 직원들의 축하 박수와 기념품을 받으며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고, 민원과 직원들은 첫 번째 민원인이 보내준 기쁨의 미소로 하루를 열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안준국 민원과장은 “작은 선물을 주고받는 즐거움이 하루 동안 계속 이어져 괴산군 이미지 제고와 고객감동 행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괴산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01-1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