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산과학관 천체관측실 12월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주의 신비함을 체험할 수 있는 울산과학관 천체관측실(조감도)이 올해 말에 문을 연다. 27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남구 옥동 교육연구단지 내 울산과학관 천체관측실이 오는 12월 문을 연다.


천체관측실은 천체투영실과 주관측실, 보조관측실 등으로 구성된다. 천체투영실(연면적 320㎡)은 높이 16m, 지름 16m 규모의 돔 형태로 내부에 대형 돔스크린이 펼쳐지고, 150명이 관람석에 누워 천체를 입체영상으로 볼 수 있다.

굴절망원경과 반사망원경, 대형쌍안경 등을 갖춘 보조관측실은 오는 9월 완공되고, 250㎜ 이상급의 대형굴절망원경 또는 600㎜ 이상급의 반사망원경을 구비한 천체관측실은 내년 9월까지 조성된다.

울산과학관은 롯데장학재단이 24 0억원을 출연해 지난해 5월 착공, 오는 6월 완공된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1-2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