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로컬플러스] 전북지역 주말부터 고로쇠채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지역 산촌 주민들의 농한기 소득원인 고로쇠 수액 채취가 이번 주말에 시작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무주 덕유산과 남원 지리산 등 청정지역 40개 마을 1549㏊(25만그루)가 이번 주말부터 고로쇠 채취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무주군 적상·설천면 일대 덕유산과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 등에서는 연간 50여만ℓ의 수액을 채취해 10억여원의 농외소득을 올리고 있다. 덕유·지리산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은 다른 지역에 비해 당도가 높고 뛰어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뼈에 이로운 물(骨利水)’로 알려진 고로쇠 수액은 칼슘과 칼륨, 마그네슘 등 무기질과 미네랄을 함유해 뼈와 이뇨,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10-02-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