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홍천 주민 숙원 터널 2곳 뚫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백양치·지르매재 올 착공

강원 홍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백양치 터널과 내촌면 지르매재 터널 공사가 올해 착공된다.

군은 오는 10월까지 백양치 터널 설계를 완료하고 420억원을 들여 2015년까지 터널 964m를 포함, 2차로 5.7㎞를 확·포장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백양치고개는 지방도 494호선으로 홍천읍·남면과 대명리조트가 있는 서면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이나 경사도가 높고 굴곡이 심해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이 때문에 대명리조트를 찾는 관광객 상당수가 홍천 도심을 찾지 않는 주요 원인으로까지 꼽혔다. 백양치 터널 공사가 완공되면 국도 44호선에서 대명비발디파크와 팔봉산 등 관광지를 연결하는 도로망이 완성돼 관광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군은 지르매재 실시설계를 10월까지 완료하고 곧바로 착공에 들어가 2016년까지 120억원을 투입, 2차로 0.8㎞의 터널화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르매재는 국도44호선 철정삼거리에서 내촌면을 잇는 지방도 451호선으로 급경사에 굴곡이 심해 겨울철만 되면 빙판길로 변하는 등 ‘마의도로’로 불렸다.

지르매재 터널은 내촌면과 인제 현리를 단일생활권으로 묶을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노승철 홍천군수는 “백양치와 지르매재 도로 확·포장 공사의 올해 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특히 군민의 통행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완공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0-03-1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