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외자유치 등 산단개발 적극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양만 경제자유구역 최종만 청장 취임

“산업단지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2일 새로 취임한 최종만(54)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황금산단, 율촌제2산단, 해룡산단 2단계, 세풍일반산단, 하동 갈사만조선산단, 대송산단 등 광양만권 일대 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남과 경남을 아우르는 광양만권에 충분한 산단을 조성·공급하고, 이를 토대로 투자유치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 신임 청장은 신기술·신소재 산업체를 집중적으로 발굴, 유치하는 등 광양 컨테이너 부두 활성화에도 소홀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신대·화양지구에 산단 배후단지를 조성해 외국의 교육기관, 병원 등 서비스산업 등을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최종만 신임 청장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순천고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한 뒤 22회 행정고시를 거쳐 광주광역시 지역경제국장과 도시계획국장, 대통령 공직기강비서실 행정관,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등을 지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0-03-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