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부문 채용정보 서비스 통합정보망 내년까지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9개 중앙부처, 246개 지방자치단체, 300여개 공기업 등 공공부문 채용정보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는 ‘공공부문 일자리통합정보망’ 시스템이 내년까지 구축된다.

정부는 23일 박영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 주재로 고용·사회안전망 대책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또 각 부처에서 개별 운영하는 민간부문 일자리 사이트를 현재 노동부에서 운영하는 고용정보망인 ‘워크넷’과 연계해 일자리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부는 워크넷 사용기관을 올해 738개에서 내년 1000개 이상으로 늘려 구직자들의 불편을 덜어줄 계획이다.

특히 구직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구인기업의 규모, 자본, 매출액, 급여, 복지 등을 입력하도록 한 뒤 신뢰도 평가를 해 등급을 부여할 방침이다.

정부는 또 내년부터 스마트폰으로도 워크넷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키로 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0-03-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