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봉사활동 나가 밥값 펑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인력개발원 1인당 3만5000원… 지원단가 5배 써

제주도 직속기관인 인력개발원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나가 점심 식비로 1인당 최고 3만 5000여원을 지출해 눈총을 받고 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지난 3월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제주도인력개발원 종합감사를 진행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건의 부당 사례를 적발, 13건에 대해 시정 또는 주의, 권고처분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감사위에 따르면 인력개발원 직원 5명은 지난해 2월28일 감귤원 간벌 봉사활동에 참여해 모 음식점에서 1인당 점심값으로 3만5200원을 냈다. 공무원 급양비 지원단가인 7000원을 5배나 초과해 쓴 것이다.

같은 해 3월7일에는 직원 8명이, 9일에는 직원 7명이 초밥집에서 1인당 각각 1만 3750원, 1만 2280원의 점심값을 지출하는 등 간벌 봉사활동에 참여해 총 6차례 급양비를 초과 지출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5-1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