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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오는 여름방학부터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지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특별지도는 다문화가정 학생 1명과 일반가정 학생 1명으로 조를 편성해 부진한 특정과목을 선정한 뒤 일주일에 두 시간씩 4주 동안 해당 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도는 현직 교사나 방과후학교 강사가 맡는다. 현재 도내 초등학교에 다니는 다문화가정 학생은 1089명이지만 이번 특별지도는 저학생들을 우선으로 선정해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학생들만 특별지도를 할 경우 일반 학생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볼 수 있어 일반가정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하기로 했다.”며 “구체적인 수업 일정은 담당 교사가 부모들과 상의해 결정하게 된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05-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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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