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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올해 정책의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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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 역량개발, 존중받는 청소년’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연 ‘제6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에서 올해 정책의제로 ‘자기주도적 역량개발, 존중받는 청소년’이 결정됐다.

앞으로 지역별로 청소년과 청소년 전문가가 함께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정책토론회, 실천 캠페인 등을 한 뒤 정부 부처 협의를 거쳐 12월 본회의에 정책과제를 최종 보고하게 된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들이 바라는 정책을 정부에 건의하는 정책 참여회의다.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2005년부터 매년 열렸으며 정책과제는 해당 부처 협의를 통해 국가 정책에 반영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0-05-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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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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