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산 쇠고기이력제 사육 때부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쇠고기 이력제’가 농가 사육단계부터 대폭 강화된다.

울산시는 최근 구제역 발생으로 가축시장이 대부분 폐쇄됨에 따라 사육농가에서 직접 소를 거래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양도 및 양수사항 신고 여부와 이력표 위조 및 변조 행위 등을 오는 6월17일까지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시는 위반사항을 적발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물론 이력표의 허위기재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쇠고기 이력제는 농가에서 사육하는 한우와 육우에 이력표를 부착해 등록하고, 도축 및 유통되는 쇠고기에도 같은 이력을 표시해 소비자가 구입한 쇠고기가 어디서 사육된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한 제도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5-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