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용시험은 569명 모집에 8만7천800명(경쟁률 154대 1)이 응시하며,시험 감독관과 종사원만 해도 8천980명에 달한다.
서울시는 지방 거주자의 응시 편의를 돕고자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해 시험 당일 오전 4시40분 부산을 출발해 오전 7시26분 서울에 도착하는 KTX 특별열차를 편성했다.
또,장애인 응시생에게는 점자 문제지와 시험시간 연장,답안 대필,휠체어 전용 책상 사용 등의 편의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7월 21일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하고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면접을 치른 뒤 9월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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