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해수욕장 수질 ‘적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 지역 해수욕장과 해안관광지의 수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나사 해변, 동구 일산해수욕장·주전해변, 북구 산하해변 등 다섯 곳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수질검사는 부유물질량, 화학적 산소요구량, 암모니아성질소, 총대장균군 등 다섯 개 항목에 걸쳐 실시됐다. 일산해수욕장과 진하해수욕장은 26일과 다음달 2일 각각 개장한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6-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