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도시철도본부·메트로 통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교통분야 인력 등 구조조정 추진

인천시는 도시철도본부와 인천메트로(옛 인천지하철공사)를 통합하고, 종합건설본부의 도로관리 업무를 인천교통공사에 넘겨 인력을 감축하는 등 구조조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버스와 지하철 등 교통서비스 예산이 2008년 894억원에서 올해 1445억원, 2012년 1835억원으로 급증 추세여서 교통 분야 재정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선방안을 마련, 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에게 보고했다.

시는 우선 도시철도본부와 인천메트로 조직과 업무 기능이 유사·중복된 만큼 도시철도본부의 도시철도 건설사업을 인천메트로로 넘기는 형태로 두 기관을 통합할 계획이다. 도시철도본부 직원 147명 중 50명은 인천메트로로 흡수시킨 뒤 시에 16명 규모의 도시철도과를 신설하고 나머지 81명은 교육·복지 분야 등에 재배치된다. 시는 두 기관 통합으로 연간 150억원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또 종합건설본부가 맡고 있는 자동차전용도로 및 폭 20m 이상 간선도로 관리 업무를 인천교통공사로 이관, 인력 44명과 연간 154억원의 사업비를 줄일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를 비롯해 부산·대구 등은 매년 도로가 급증하면서 인력과 예산이 한계에 부딪치자 업무를 산하 공사·공단으로 이관해 관리하고 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0-06-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