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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聯 자본도 제주투자 ‘입질’ 묘산봉 관광지 개발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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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본의 제주 투자에 이어 동남아시아에서도 제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실제 투자로 이어질지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도는 말레이시아 부동산 전문 컨설팅 기업인 DTC사의 주선으로 말레이시아 부동산, 금융, 건설, 컨설팅 업체 관계자 등이 16일 제주를 방문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세계적 금융회사인 도이체방크 말레이시아와 마스터카드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최대 부동산 개발·투자 회사인 멀파 인터내셔널, 말레이시아 부동산개발 랭킹 10위인 선라이즈사, 대기업인 YTL 그룹, 회계업체인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 등 말레이시아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제주 방문을 주선하고 있는 DTC사 관계자는 지난 3월 제주도를 방문해 투자 상담을 했으며 도내 리조트사 등과 접촉해 투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6일 제주도를 방문해 투자유치 관련 설명을 듣고 외국인 투자 프로젝트 관련 상담을 한 뒤 묘산봉관광지 등 도내 주요 프로젝트 현장에 대한 시찰에 나설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들은 묘산봉관광지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번 방문으로 중국 자본에 이어 동남아시아 자본의 제주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7-15 12: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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