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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신도시에 문화시설 2018년까지 미술관 등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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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과 예산 접경지역에 조성되는 충남도청 이전 신도시에 대규모 문화시설 3개가 차례로 들어선다.

충남도는 도청신도시 입주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신도시 내에 2018년까지 충남을 대표하는 도서관과 도립예술의전당, 도립미술관 등 3개 문화시설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255억원이 투입돼 2013년에 개관되는 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연면적 9000㎡ 규모로 지어진다. 도립예술의전당은 2018년까지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연면적 4만 3000㎡ 규모로 건립된다. 117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도는 또 558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연면적 1만 4900㎡ 규모의 도립미술관을 건립, 2018년 개관할 예정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7-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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