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나혜석 생가거리 미술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3일부터 수원 행궁광장


연합뉴스
우리나라 최초 여류 서양화가이자 여성운동가인 나혜석(18 96~1948)을 기리기 위한 ‘제2회 나혜석 생가거리 미술제’가 23~30일 그의 생가가 있던 수원시 화성행궁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수원의제21추진협의회, 화성역사문화마을만들기협의회 등 9개 단체와 미술작가 62명이 참여하는 이번 미술제는 전시회와 체험예술활동, 영화상영, 벽화그리기,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23일 오후7시 열리는 전야제는 ‘나혜석, 기억을 걷는 시간’이란 주제로 화성행궁 화령전 옆 나혜석 생가터에서 장안문, 화홍문, 못골시장, 방화수류정을 따라 걷는다. 이어 오후9시부터 방화수류정에서 차를 마시며 시를 낭송하는 등 나혜석을 추모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7-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