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충남, 이달 무상급식 계획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도가 안희정 도지사의 공약인 ‘초·중학생 무상급식 전면시행’을 위해 본격 나선다.

도는 내년부터 2014년까지 4단계에 걸쳐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하기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도교육청 및 16개 시·군과 함께 ‘무상급식 지원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오는 10월 ‘무상급식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12월까지 관련예산을 확보한 뒤 지원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도의회도 도와 도교육청의 무상급식 전면시행 시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다음달 초 도의원 10여명이 참여하는 ‘무상급식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할 방침이다.

도와 교육청이 마련 중인 ‘무상급식 지원계획’에 따르면 내년부터 도내 모든 초등학생(430개교 13만 8784명)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중학생(190개교 7만 8562명)을 대상으로 각각 무상급식을 시행하게 된다.

무상급식에 필요한 예산은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전면 시행할 경우 연간 1049억원(초등학생 625억원, 중학생 42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도는 추산하고 있다.

장두환 충남도 교육협력법무담당관은 “도와 도교육청의 예산이 넉넉지 않은 상황이어서 관련 예산 확보가 쉽지 않겠지만 안희정 도지사와 김종성 교육감의 무상급식에 대한 의지가 워낙 강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8-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