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주시의원 26명 전원 방북 신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의원 26명 전원이 북한 수해 지원 등을 위해 정부에 방북을 신청하기로 해 그 결과가 주목된다.

윤봉근 시의회 의장은 6일 “북한 수해에 따른 쌀과 의약품 지원을 위해 시의원 전원이 정부에 방북을 신청하기로 하고, 개별 의원의 동의서를 받고 있다.”며 “이번 주 중으로 통일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시민이 함께할 구체적인 지원계획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상필 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은 “시 남북교류협의회는 2007년 1월 관련 조례로 만들어졌는데 2007년 이사회만 3차례 열었을 뿐 아직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며 “적극적인 대북 교류활동을 위해서는 남북교류협의회 사무국을 민간에 이전하는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0-09-0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