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원군의회 “세종시 편입 주민투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청원군의회 내 ‘세종시 대책 특별위원회’는 27일 “강내면과 부용면 일부 지역의 세종시 편입 여부는 이들 지역 주민들의 투표로 결정돼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서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에 전달했다.


 특위는 이날 건의서를 통해 “금강을 경계로 한 청원군 내 편입지역과 연기군은 역사적,문화적으로 전혀 다른 생활권인 데다 세종시 관할구역 결정에 대한 법률안 입안 시 청원군 주민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또 “연기군 잔여지역(174.5㎢)이 세종시에 편입됨에 따라 청원군 지역(33.4㎢)이 제외되더라도 세종시 건설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충북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도 이날 충주의 한 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이들 지역의 세종시 편입 여부는 주민들의 생활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서를 채택해 국회의장과 행정안전부장관 등에게 보냈다.

 한편 행정안전위 법안심사소위는 28일부터 ‘세종시 설치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