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군산시 비응도 호텔 건립 무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군산시가 2년여간 공들여온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의 비응도 호텔 건립 사업이 사실상 물 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8일 군산시에 따르면 비응도에 47층 높이의 호텔을 건립하기 위해 사우디 S&C사와 지난해 6월 임시계약을 체결하고 1년이 넘도록 본계약을 추진했지만 결국 수포가 됐다. 군산시와 S&C는 지난 6월부터 3개월 이내에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약속했지만 9월 말까지 본 계약이 성사되지 못했다.

S&C에 호텔부지를 제공하기 위해 국방부 소유의 부지 구입에 99억여원을 쏟아부은 군산시는 행정력과 예산낭비에 따른 책임 추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시의회 서동완 의원은 “사우디 기업과 본계약 체결이 끝내 성사되지 않으면 관계 공무원이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군산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11-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