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대문구 복지 등 제도 개선…셋째 이상 출산 지원금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대문구가 맞춤형 구민행정을 펼치기 위해 4개 분야의 개선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복지분야이다. 출산장려를 위해 셋째 아이 이상 자녀에게 50만원을 지급하던 지원금을 올해부터 셋째 아이 50만원, 넷째 아이 100만원으로 확대 지급한다. 또 셋째 아이의 보육시설 이용 때 지원금을 현행 보육료의 50%에서 70%로 늘린다. 셋째 이후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도 축하금 10만원을 준다.

교육분야에서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경희대 평생학습원을 유치해 구민에게 최상의 학습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민생활분야에서는 구정소식이나 추진시책 등의 주요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통한 동대문구 정보마당을 운영한다. 구정 홈페이지 내용을 실시간 제공한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1-01-0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