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세계최대 옹기 새달 기네스 등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 울주군의 옹기가 새달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다.

23일 울주군에 따르면 영국의 기네스협회는 다음 달 중 울주군에서 만든 한국 최대 옹기를 등재할 예정이다. 이 옹기는 앞서 지난해 10월 한국기록원으로부터 한국 최대 옹기라는 인증을 받았다.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협회는 지난해 10월에 열린 울산 세계옹기 문화엑스포에 앞서 9월 29일 높이 230㎝, 최대 둘레 520㎝, 무게 0.7t 규모의 옹기를 출품했다. 날옹기(굽기 전에 흙으로 빚은 상태)에 이어 1300도 이상의 소성(굽기)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군은 기네스협회에 세계 최대 옹기로 등록되면 옹기엑스포 이후 관람객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23일 현재 국내 최대의 옹기는 외고산 옹기협회의 신일성 전 회장이 2006년에 제작한 높이 200㎝, 둘레 505㎝짜리로 2개가 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01-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