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토부, 4대강 시공사에 안전 강화 지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27일 4대강 사업 시공업체에 겨울철 특별 안전관리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다.

국토부는 이날 전국 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과 4대강 턴키 1,2차 사업에 참여하는 17개 시공업체 토목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점검회의를 열어 시공사별로 봄철 해빙기까지의 안전사고 방지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라고 강조했다.


또 설 명절을 앞두고 임금 체납 사태가 없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 공정 계획과 품질·안전 문제를 논의하고 업계의 어려움을 들었다.

한편, 국토부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점검단을 구성해 26~30일 4대강 모든 준설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