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춘천닭갈비·막국수값 인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터넷 비난여론 영향

천정부지 물가 오름세 속에 춘천 닭갈비와 막국수값이 내리고 있다.

춘천시는 23일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 이후 ‘비싼 가격 탓에 춘천의 이미지를 추락시킨다.’는 비난이 인터넷에 쏟아진 뒤 상인들이 닭갈비와 막국수 가격을 자발적으로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업소별로 제각각이던 가격과 식재료 중량도 통일되고 있다. 그동안 닭갈비 가격은 1인분에 최저 8500원, 최고 1만 1000원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1만 1000원을 받는 업소는 전체 등록업소 중 1곳에 불과했다. 1만원대가 67%, 9000원대가 27%로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이처럼 가격공개가 인하 효과로 이어지고 있지만 춘천시민이나 관광객들은 닭갈비와 막국수의 1인분 가격 각각 1만원, 6000원이 여전히 비싸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막국수는 불과 2년 전만 해도 4000원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춘천시는 닭갈비 및 막국수의 가격 안정과 관광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지난달부터 시청 홈페이지에 업소별 가격을 매월 공개하고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1-03-2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