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튤립축제 16만명 ‘봄나들이’ 성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번 주말까지 개최

전남 신안 튤립축제에 지난 주말에만 16만여명이 찾는 등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전남 신안군 임자면에서 열리고 있는 ‘신안 튤립축제’에서 동화 세계에 온 것처럼 형형색색의 튤립이 축제장을 수놓고 있다.
신안군 제공
올해로 네 번째 열리는 ‘신안 튤립축제’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2㎞의 대광해수욕장과 튤립재배단지를 연계한 공원을 조성해 바다와 모래, 튤립을 함께 볼 수 있는 독특한 꽃 축제다. 70여종 600만 송이의 튤립이 형형색색의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면서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는 이 축제는 지난 15일 시작해 오는 24일까지 10일간 계속된다.

튤립공원은 전체 면적 10㏊로 튤립광장을 비롯해 튤립원, 구근원, 자연생활관, 튤립 증식포, 수변정원, 꽃 유채원 등을 갖춰 연인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축제장에는 또 풍차 전망대와 튤립 파라솔, 대형 전망대와 각종 조형물, 모래 조각 등이 설치됐다. 특히 튤립화분 만들기와 해변 자전거 타기, 튤립꽃밭 승마 체험, 꽃마차 타기, 생활 원예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인기를 끈다.

신안군 관계자는 “10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과 새롭게 단장한 볼거리 등으로 오는 주말까지 10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안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4-2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