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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튤립축제 16만명 ‘봄나들이’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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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까지 개최

전남 신안 튤립축제에 지난 주말에만 16만여명이 찾는 등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전남 신안군 임자면에서 열리고 있는 ‘신안 튤립축제’에서 동화 세계에 온 것처럼 형형색색의 튤립이 축제장을 수놓고 있다.
신안군 제공
올해로 네 번째 열리는 ‘신안 튤립축제’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2㎞의 대광해수욕장과 튤립재배단지를 연계한 공원을 조성해 바다와 모래, 튤립을 함께 볼 수 있는 독특한 꽃 축제다. 70여종 600만 송이의 튤립이 형형색색의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면서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는 이 축제는 지난 15일 시작해 오는 24일까지 10일간 계속된다.

튤립공원은 전체 면적 10㏊로 튤립광장을 비롯해 튤립원, 구근원, 자연생활관, 튤립 증식포, 수변정원, 꽃 유채원 등을 갖춰 연인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축제장에는 또 풍차 전망대와 튤립 파라솔, 대형 전망대와 각종 조형물, 모래 조각 등이 설치됐다. 특히 튤립화분 만들기와 해변 자전거 타기, 튤립꽃밭 승마 체험, 꽃마차 타기, 생활 원예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인기를 끈다.

신안군 관계자는 “10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과 새롭게 단장한 볼거리 등으로 오는 주말까지 10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안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4-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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